[농축환경신문]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는 16일 신년을 맞아 서울 노인복지센터(관장 지웅)를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된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기여의 의미를 더했다.
대상주식회사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 총 5천 개를 기부했으며, 축산환경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배식 및 정리 등 현장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계란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환경친화적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것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전날인 1월 15일 업무협의회를 열고,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축산환경관리원 환경친화부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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