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영농철 앞두고 농촌일손돕기 실시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5-04 06:00:38
모판 나르기 등 영농지원... 농번기 일손 보태
4월 29일 경기 화성 남양농협 조합원 농가에서 NH농협생명 경영기획본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지난 4월 29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농협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실익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영기획부문 박종탁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모판 나르기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영농 준비를 도왔다.
4월 29일(수) NH농협생명 경영기획본부 임직원들이 모판 나르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판 나르기 작업은 적기 이앙과 모의 생육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 반복적인 운반 작업이 요구되는 고된 작업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힘을 보탰다.
NH농협생명 박종탁 부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상생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 농협 계열사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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