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산림조합나눔재단(이사장 문팔갑)과 함께 산림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인재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산림조합나눔재단에서 산림분야 학생들의 학업의욕을 고취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준비했다.
행사는 산림특성화고로 선정된 청주농업고등학교(청주)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봉화), 동래원예고등학교(부산)를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문팔갑 이사장, 각 학교장 등이 참석해 총 1200만 원(학교별 2명)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전국 산림조합과 산림조합나눔재단은 임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활성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미래를 이끌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돕기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소외계층 지원 및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은 물론 산불, 홍수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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