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6월 23일 경남 합천 해인사 및 가야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과 깨끗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유관기관 산림정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야산국립공원, 한국산림보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를 찾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훼손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산림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해인사 주변 산책로와 가야산 국립공원 내 토신골 탐방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건강한 산림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산림 훼손 예방과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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