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6월 25일(목)에 본원(충북 청주)에서 주요 계약 협력업체 6개사를 초청해 ‘2026년 상반기 상생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탁금지법 등 공정거래 관련 법률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결제 제도 ▲최근 계약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협력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계약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업체 관계자는 “공공기관과의 계약 과정에서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공정한 계약문화는 상생협력의 출발점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상생과 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이번 상반기 간담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계약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