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단체사진
[농축환경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은 농산물우수관리(GAP) 농산물의 유통 판로 확대와 인증 확산을 위해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생산·유통·지방정부 3개 부문에서 8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생산부문 대상은 경북 고령의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유통부문 금상은 농협울산농산물종합유통센터가 수상했다. 지방정부부문 금상은 ‘GAP 생산여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인증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을 확대해 온 충남 서산시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김철 농관원장은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안전한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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