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지난 29일「제10회 범농협 윤리경영의 날」을 맞아 ‘농심(農心) 바라기, 천심(天心) 피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과 연계해 출근길 임직원들에게 해바라기 키트로 구성 ‘청렴씨앗’ 을 직접 전달하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임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 ‘정직 한 톨, 청렴 한 점, 신뢰 한 가득’ 을 소개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으며, 밝은 곳을 향해 자라는 해바라기의 특성을 담아, 신본사 이전을 앞둔 임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의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NH농협캐피탈은 4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윤리경영’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과 교육, 제도 개선 등을 지속해왔다.
특히 장종환 대표이사는 지난해 출근길 우리 쌀로 만든 빵에 청렴 실천 메시지를 담아 전달한 양심당(良心堂) 캠페인과 여의도역에서 시민들에게 토마토 씨앗 나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씨앗 나눔을 이어가는 한편, 사내 게시판에도 윤리경영 실천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과의 소통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 윤리경영 실천 메시지 전파 ▲임직원 참여형 사내 게시판 운영 ▲윤리·준법 및 공정거래 교육 ▲윤리경영 인식 설문조사 ▲관리자 대상 윤리경영 특강 등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정직과 청렴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가치” 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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