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15:58 (목)
전체기사
농업
정 장관, 지방분권 정책 토론회 참석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지난 9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 장관은 “스마트팜 보급 확대, 청년농 육성 등을 통해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농촌공간계획 제도 도입 등을 통해 농촌을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쾌적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돈자조금,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
“건강도 맛도 잡는다”…농협목우촌 ‘M 카페’ 1호점 오픈
경기도, 비료가격 상승 압력에 대안으로 주목받는 ‘경축순환농업’ 현장방문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토종닭 달걀 시장 연다"…농촌진흥청-한국토종닭협회 업무협약
‘누에’ 연중 생산 체계 구축, ‘바이오산업’ 한 축으로 키운다
전국 농민, 농축협 조합장 5백여 명, 국회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 개최 “신중하고 균형감 있는 국회 논의 필요”
한돈 TVC 본편 두 편 공개…"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농촌진흥청-임실군 협약 결실…저지종 송아지 첫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