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6년도 연구직 공무원 20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인공지능(AI) 기반 육종 모델링, 기후변화 대응, 농작업자 안전 등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선발 분야는 농업환경, 작물보호, 생명·유전, 작물, 원예 등 5개 직류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관련 전공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오는 4월 25일 객관식 필기시험(사지선다형, 직류별 전공 4과목)을 시작으로, 합격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농촌진흥청 온라인 원서 접수 시스템(apply.rda.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청 누리집(rda.go.kr)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현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농업을 앞당기고, 기후 위기 속에서 식량 안보를 책임질 핵심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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