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이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실시한 2025년도 농축협 본•지점 업적평가에서 본점과 지점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농축협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보은옥천영동축협 본점은 ‘축협 본점부문 1등 사무소 표창’을 수상했으며, 직원 개인 표창으로 본점 직원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옥천지점은 ‘축협 지점부문 2등 사무소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인정 받았으며, 직원 개인 표창으로 옥천지점 직원 2명이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하는 농축협 본•지점 업적평가는 도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건전경영, 고객서비스, 조직관리 등 다양한 경영지표를 종합 평가해 우수사무소와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제도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조합원 중심 경영과 현장 밀착형 사업추진을 통해 신용•경제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관 고객의 신뢰, 그리고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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