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군인요리대회' 현장에 국산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농협의 군납사업과 농축산물 제품을 알렸다.
농협은 이날 홍보관에서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이 군부대에 공급돼 장병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농·축협이 나라장터에 등록한 다수공급자계약(MAS) 제품을 전시하고, 군납사업과 전시제품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농협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인판로를 제공하고, 장병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군납사업의 역할을 알리는 한편, 장병과 군 급식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장병들에게 농협 군납사업의 역할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농협은 장병의 선호와 군 급식 환경 변화에 맞춰 우수한 우리 농축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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