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탈지분유 및 유산균 100억 CFU 이상 함유, 지방 및 콜레스테롤 0%로 안심
[농축환경신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얼려먹기 좋은 ‘요구르트 오리지널 파우치(120ml)’를 출시한다.
올해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시원하게 더위를 해소할 수 있는 아이스 음료 수요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우유는 추억의 달콤한 요구르트를 샤베트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로 새롭게 선보인다.
‘요구르트 오리지널 파우치(120ml)’는 냉장 상태에서는 건강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음료로, 얼리면 샤베트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발효유 제품이다. 파우치 형태라 냉동 후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 가볍게 눌러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고,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성도 뛰어나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제격이다.
특히, 서울우유 전용 목장 우유로 만든 국산 탈지분유를 사용해 요구르트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고, 제품 1팩(120ml)당 유산균 100억 마리(CFU)를 함유해 장 건강까지 챙겼다. 이와 함께 지방 0%, 콜레스테롤 0%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 ‘요구르트 오리지널 파우치’는 일반 마트 및 온라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대형마트는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소비자들이 발효유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의 요구르트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시원한 음료로 즐기는 것은 물론, 얼려먹는 재미까지 더한 ‘요구르트 오리지널 파우치’와 함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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