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상당 바우처 제공 및 공항 라운지 동반자 입장 등 프리미엄 핵심 서비스 그대로 유지
[농축환경신문]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가 프리미엄 카드 시장에서 흥행을 이끌고 있는 ‘JADE’ 카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6.2만 방사선사들의 대표 단체인 대한방사선사협회와 함께 협회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공동 이익 발전을 위한 제휴카드 출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최근 누적 발급 40만 명을 돌파하며 프리미엄 카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은 ‘JADE’ 카드의 검증된 상품성과 혜택 구조를 바탕으로, 보수교육비 할인 등 대한방산선사협회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를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방사선사협회 JADE Classic 카드’는 기존 JADE Classic 카드와 동일하게 연회비 12만 원으로 최대 1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손임의 취향에 따라 ▲신세계상품권 10만원 ▲호텔 다이닝 10만원 할인 ▲SK주유권 10만원 ▲배달의민족 상품권 10만원 ▲하나머니 9만 원 중 연 1회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연회비 이상의 실질적 체감 혜택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협회 회원들을 위한 해외여행 서비스 기능으로는 전 세계 주요 공항 라운지를 하루에 본인 포함 동반 2인까지(총 3인) 한 번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동반 방문 손님들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대한방사선사협회 박종창 회장은 “이번 하나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협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나카드 이완근 영업그룹장 또한 “의료 최전선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방사선사 회원들에게 하나카드의 고품격 ‘JADE Classic’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출시되는 맞춤형 제휴카드를 시작으로 양사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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