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박서홍 부회장은 1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연휴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NH통합IT센터는 범농협의 주요 IT인프라가 집결된 핵심 거점으로, 금융ㆍ경제 등 범농협 주요 사업의 IT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원활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박서홍 부회장은 금융ㆍ경제 등 범농협 주요 IT서비스 운영현황을 비롯해 연휴 기간 이용량 증가에 대비한 주요 시스템 운영계획과 거래상황 모니터링 체계, 장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박서홍 부회장은 “추석 연휴에도 안정적인 IT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을 지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휴 기간에도 농업인과 고객이 안심하고 농협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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