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 개최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3-04 16:45:44

“2026년 경영목표 조기달성 의지 결의”

NH농협캐피탈 강조규 부사장(앞줄 좌측 다섯 번째)과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들이 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2월 27일 ‘금융사업부문 전국 영업센터장 회의’를 열고 2026년 경영목표 조기 달성과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 실행력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사업부문 강조규 부사장 주재로 임원과 전국 영업센터장이 참석해 2026년 핵심 추진과제와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은 ▲2026년 영업 추진 전략 구체화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한 영업 체계 고도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사후관리 및 리스크 관리 체계 정교화 등이다.

강조규 부사장은 “불확실한 금융시장 환경에서는 영업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이 곧 경쟁력”이라며 “현장 지원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캐피탈은 앞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과 데이터 기반 영업 관리 체계 정착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영업센터 간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조직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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