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귀환’ 허미미, 한돈농가에 감사 전해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10-06 16:04:02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
한돈자조금, 4일 인천공항 찾아 허미미 선수 및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환영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건강한 식단 위해 한돈 지원 지속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와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환영 / 한돈자조금 제공

[농축환경신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귀국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와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을 환영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유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알렸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이른 아침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허미미 선수와 유도대표팀의 귀국을 기다리며 금빛 귀환을 축하했다.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허미미 선수도 환영 나온 한돈자조금 관계자들을 반갑게 맞으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눴다.

특히 허미미 선수는 현장에서 “한돈농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 속에 한돈 먹고 힘내서 우승할 수 있었다”며 한돈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국제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리기까지 흘린 허미미 선수의 땀과 노력에 한돈농가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박수를 보낸다”며 “함께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돈자조금은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건강한 우리돼지 한돈의 힘으로 더 큰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의 체력 관리와 건강한 식단을 위한 한돈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미미 선수는 올해 3월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돈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