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2026년 농축협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샵 개최
정영란 기자
yungran528@hanmail.net | 2026-07-10 15:03:23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이 지난 9일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2026년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10명을 비롯해 박병희 대표이사와 관계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축협 생명보험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 방안과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진행 후에는 ‘명예의 전당 헌액관’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명예의 전당 헌액관은 생명보험 사업 발전에 기여한 헌액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조성됐다. 앞으로도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를 이끄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오늘의 NH농협생명이 있기까지 생명보험 사업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헌액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축협과 함께 성장하는 NH농협생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앞으로도 우수 직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농축협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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