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제3회 우수농가 시상식’ 성황리 개최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7-10 14:52:04

전국 13개 우수 축산농가 선정·시상…
프리미엄 신제품 ‘진심 비육시리즈’ 출시 기념식 병행
제3회 농협사료 우수농가 시상식 개최(농협사료 제공)

[농축환경신문]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8일 대전 유성구 소재 호텔ICC에서 ‘제3회 농협사료 우수농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 김태연 전무이사를 비롯해 울산축협 윤주보 조합장,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 서귀포축협 김용관 조합장, 한국종축개량협회 이재윤 회장 등 농·축협 임직원과 수상자 가족, 언론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농협사료를 전이용하여 탁월한 사양성적을 거둔 농가를 발굴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최종 선정된 13개 농가는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도체중 등 객관적인 출하성적 지표를 기준으로 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축산명장으로 선발되었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농협사료의 지속적인 R&D 역량과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급 배합사료 신제품인 ‘진심 비육시리즈’의 출시 기념회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한 우수농가들은 상위 5% 이내의 탁월한 출하성적을 일궈낸 대한민국 축산업의 명장들”이라며, “이에 발맞춰 농협사료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철저한 품질관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축산농가의 든든한 상생 동반자이자 버팀목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축협 윤주보 조합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우수농가 시상식을 계기로 축산업 종사자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대한민국 축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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