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계통사료 판매대상 수상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3-06 14:32:25

계통사료 판매실적 및 조합원 지원 성과 인정... 축산 경쟁력 강화 선도 2025년 농협 계통사료 판매대상 수상(보은옥천영동축협 제공)

[농축환경신문]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3월 6일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에서 개최된 2026년 3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농협 계통사료 판매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계통사료 이용 확대와 적극적인 조합원 지원을 통해 축산 생산성 향상 및 조합원 실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보은옥천영동축협은 2023년 계통사료 챔피언상 수상과 계통사료 8만톤 달성탑 수상에 이어 이번 2025년 대상까지 수상함으로써 전국 축협 중에서도 선도적인 축산경제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그동안 조합원의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25년 9월 전국 최초로 소형벌크차량 시범운영으로 축산농가의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축산농가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구희선 조합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우리 조합을 믿고 계통사료를 이용해 주신 조합원님들의 덕분에 이번 판매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조합원님들의 성원과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품질 사료 공급과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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