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심업소 홍보관’ 운영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5-12 11:04:51
식품안심업소 제도 집중 홍보 및 맞춤형 기술지원 상담 실시
식품안심업소 홍보관 운영(해썹인증원 제공)
[농축환경신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부산지원은 식품안전 주간을 맞아 5월 11일(월)에 부산광역시청(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식품안심업소 홍보관을 운영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썹인증원은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해썹인증원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및 해썹 제도 안내 ▲일대일 무상 맞춤형 전문상담 ▲식품안심업소 관련 참여 행사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재 부산지원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이 식품안심업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앞으로도 관내 시·군·구와 협력해 모범음식점의 식품안심업소 전환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케이(K)-관광마켓 10선]과 다중이용시설 등의 ‘식품안심구역’ 조성을 위한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