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MZ세대의 시각으로 쌀의 가치 알린다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10-21 10:35:32

전국 35개 대학 19개팀 참여...총 144개 쌀 소비 콘텐츠 출품
대상 ‘눈떠밥떠 알람송’ 등 3개팀 선정... 공식 SNS ‘행복밥심’ 통해 21일 공개
Like me, Like 米,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 농협 제공

[농축환경신문]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Like me, Like 米,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와 협력해 MZ세대의 시각으로 아침밥의 가치와 쌀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米테라피 ▲Korean Breakfast ▲우리들의 아침밥 등 3개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35개 대학 19개 팀이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에 선보였다.

총 144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대상 ‘눈떠밥떠 알람송’, 최우수상 ‘쌀에는 썰이 있다’, 우수상 ‘찬밥의 대변신’ 등 3개 팀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21일 농협경제지주의 쌀 소비촉진 SNS 채널 ‘행복밥심’을 통해 공개 예정이다.

이정훈 양곡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전을 빛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쌀 소비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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