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농촌기본사회연구단,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3월 5일 오전 9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 기본사회 실현의 핵심 정책 수단으로 논의되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 ▲시범사업 영향평가 개요 및 과제 ▲농업·농촌 재생에너지 보급 방안 ▲영농형태양광 이슈와 정책과제 ▲햇빛소득마을 국내외 사례 분석 등이 다뤄진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관련 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득 안전망과 재생에너지 기반 지역 소득 모델을 연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두봉 원장은 “소득 안전망과 재생에너지 기반 지역 소득 모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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