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조합장 구희선)은 27일 청년조합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 송재철 지부장과 구희선 조합장,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청년조합원 운영계획을 승인했으며, 조합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도 진행됐다. 정원호 회원은 농협사료 충청지사장 감사패를, 최두현 회원은 축산농협 미래부연합사료 본부장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한우 수급과 가격 불안정으로 축산농가의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청년조합원들의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선진 기술과 사양관리 역량을 높여 지역 축산업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합 사업 이용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며 “청년조합원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교육, 컨설팅,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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