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특별상 수상장면(김태환 본부장과 경북도본부 서동진 사무국장)
[농축환경신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3일 ‘무재해 깃발 릴레이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3월부터 10월까지 9개 소속 기관이 순차적으로 1개월간 ‘특별 안전기간’을 운영하며, 자율 안전점검, 위험요인 개선, 안전교육 강화 등 안전보건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전달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경북도본부에 ‘무재해 특별상’이 수여됐다. 경북도본부는 체계적 안전점검과 구성원의 자율적 실천으로 ‘안전 제1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캠페인의 첫 주자로 전북도본부가 선정되어 김태환 본부장으로부터 무재해 깃발을 전달받았다. 이후 릴레이 방식으로 전 소속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올해 안전활동 목표는 중대사고 ZERO”라며 “현장 중심 예방활동과 자율 안전문화 실천으로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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