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Amundi 본사에서「NH농협금융-Amundi 파트너십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과 올리비에 마리에 Amundi 부사장(왼쪽)이「NH농협금융-Amundi 파트너십위원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축환경신문] NH농협금융지주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Amundi와 해외투자 협업 확대 및 합작법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Amundi 본사에서 ‘NH농협금융-Amundi 파트너십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올리비에 마리에 Amundi 부사장이 참석해 양사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과 합작법인 NH-Amundi자산운용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Amundi의 자산운용·투자전략·리서치 분야에 특화된 AI 운용 시스템 도입, 기금형 퇴직연금 등 국내 연금시장 변화에 대응한 글로벌 선진 연금운용 모델 구축, 수탁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찬우 회장은 “양사의 협력 확대는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구축해 가기 위한 전략적·보완적 과제”라며 “Amundi의 글로벌 자산운용 역량을 효과적으로 접목해 NH-Amundi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사의 글로벌 파트너십도 더욱 공고히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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