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 구희선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하는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희선 조합장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실익 중심의 조합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축산인 육성, 우량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축산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친환경 축산 환경개선 사업과 청년조합원 육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모델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사랑받는 농협,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은 앞으로도 농협 비전 2030 실현을 목표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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