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남부지방산림청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대에 피해수습을 위해 고성능·다목적산불진화차 및 굴삭기·트럭 등 총 16대의 장비와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원인력 44명을 긴급 현장에 투입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신속한 수습 및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산불 진화장비와 인력을 적극 활용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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