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인사이터 홈‘에서 또래오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NS를 운영하며 또래오래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소비자 15명으로 구성된 또래오래즈 4기는 약 3개월간 또래오래의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며,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의견 제안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 조명관 전무이사는 “또래오래즈 4기가 소비자와 또래오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협목우촌은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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