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한강식품의 '제3회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강식품은 지난 28일 제3회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강식품의 박길연 대표, 이태영 경영지원본부장, 조대형 영업본부장, 자담치킨의 허광준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의미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각지에서 만 13세 이하 어린이들이 참여해 총 1600여 점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공모전 대주제는 '동물복지로 행복한 친구들'로, 출품을 위한 소주제는 ▲본래 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서 행복한 닭과 병아리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먹고 행복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수상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심미성 등을 기준으로 한 블라인드 심사와 투표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상, 최우수상, 자담치킨 특별상, 우수상, 장려상 부문에서 총 16명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상금 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수상작들은 향후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한강식품 및 자담치킨 제품 패키지, 발간물, SNS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박길연 한강식품 대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린 그림에는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와 닭고기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모두에게 다시 한 번 큰 영감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전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강식품은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가금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강식품은 1994년 설립돼 부화부터 사육,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ONE STOP’시스템으로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현하며 최상의 닭고기 품질을 고수하고 있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