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국가숲길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지리산둘레길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국가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리산둘레길 노선과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 편의 및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추석 연휴와 가을철에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의 이동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물의 이상 유무와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을 찾는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쾌적하게 국가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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