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2기 온라인 기자단 발대식 단체사진
[농축환경신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방역·위생·검역사업에 대한 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2기 온라인 기자단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정희)는 9월 30일 본부 대강당에서 ‘제2기 온라인 기자단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와 위촉장 수여, 기관 사업 설명, 활동계획 발표, 콘텐츠 제작 가이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제2기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가축방역과 축산물 위생·검역사업을 소개하고,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관련 정책과 사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 제1기 서포터즈는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브이로그 등 콘텐츠 69건을 제작해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에 게시했으며, 약 2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제2기 서포터즈는 제1기 활동을 바탕으로 가축방역의 중요성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정희 본부장은 “철저한 가축방역과 축산물 위생관리는 국민 안전 먹거리의 출발점”이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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