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례 공유 및 품질관리 논의 등 지속적인 교육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
[농축환경신문] CJ푸드빌이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안전문화 교육 ▲ HACCP 심사 주요 사례 및 사업장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베이커리 및 외식 부문의 약 30여개사 협력업체 관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전 관리의 기본 원칙부터 실제 사업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관리 방법까지 폭 넓게 다뤘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HACCP 심사 과정에서 주요하게 확인되는 부적합 사례와 관리 방안을 공유해 협력업체의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CJ푸드빌은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력업체와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공유하여 보다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협력업체와 함께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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