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조건 없이 10% 캐시백에 무신사페이 할인까지
손님 체감할 실질적 혜택 지속적으로 확대
[농축환경신문]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함께 국내 대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 장병과 젊은 손님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손님 대상 캐시백은 물론 기존 카드 서비스 혜택과 무신사페이 즉시 할인까지 총 3가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먼저 5월 중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손님이 5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무신사 온라인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인 1회에 한해 제공되며, 조건을 충족한 손님에게는 6월 30일 이내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카드 서비스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기존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발급받은 손님의 경우 전월 실적 조건을 충족할 경우, 무신사 온라인 결제를 하면 건당 1만원 이상 결제시 10% 캐시백 혜택이 적용됐는데, 5월 중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손님은 전월 실적 관계없이 해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하나카드 신용·체크카드를 무신사페이에 등록한 후 건당 8만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별도 응모 없이 카드 등록 후 결제만 하면 자동 적용되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군 장병과 젊은 손님층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나라사랑카드의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며 “신규 발급부터 반복 이용까지 손님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모션의 상세 조건 및 적용 기준은 혜택별로 상이할 수 있으며, 행사 내용은 제휴사 및 은행·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하나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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