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계정으로 자유로운 교차 사용 가능…개별 구독 대비 고비용 부담 파격 절감
가입자 본인 물론 배우자·부모·자녀까지…금융사기 피해시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
[농축환경신문] 하나카드가 30가지 프리미엄 AI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구독료 부담을 덜어주고, 온 가족의 금융사기 피해까지 함께 보상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유료 구독 서비스 'AI스마트팩'을 판매 개시했다.
‘AI스마트팩’은 챗GPT(Chat GPT),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클로드(Claude), 그록(Grok) 등 시장을 선도하는 30가지의 대화형 및 생성형(문서, 이미지 등) AI 기능을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만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자유롭게 교차 사용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여러 AI 서비스를 개별 구독할 때 발생하는 고비용 부담을 파격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독 요금제는 이용량에 따라 ▲월 9,900원의 '스타터(Starter)'와 ▲월 19,800원의 '엑스퍼트(Expert)' 두 가지로 합리적으로 구성, 이용자의 작업 환경에 맞춰 영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터' 요금제는 월 4만 메달의 사용량이 지급되며, 이는 블로그 포스팅 약 360개 분량의 텍스트 및 이미지 85개 생성 가능한 용량이다. '엑스퍼트' 요금제는 월 8만 메달의 사용량이 지급되며, 블로그 포스팅 약 730개 분량의 텍스트 및 이미지 170개 생성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디지털 환경 속 금융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한 강력한 소비자 보호 장치도 탑재했다. ‘AI스마트팩’ 가입 시 스미싱, 파밍, 메모리 해킹 등 국내에서 발생한 피싱 및 해킹 금융사기 피해에 대해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해당 보상은 가입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부모, 자녀까지 전 가족을 범위로 지정해 예금 부당 인출이나 신용·체크카드 부당 사용으로 입은 금전적 손실을 두텁게 지원한다.
또한 AI스마트팩은 국내 표준 결제망을 사용하여 관리가 투명하고 안전하다. 따라서 알 수 없는 해외 무단 결제 걱정 없이 안전하게 구독내역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카드는 판매 개시를 기념해 7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특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AI스마트팩’에 첫 가입하는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만 원권과 AI 서비스 추가 용량을 증정한다. 혜택 조건은 오는 10월 1일까지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며, 대상자에게는 10월 12일 이내에 모바일로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AI스마트팩은 고객의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매달 나가는 고정 구독료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라며 “일상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AI 기능은 물론, 고도화되는 금융 범죄로부터 소중한 가족의 자산까지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