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 지역사회 상생협력 농촌 일손돕기 실시
김대경 기자
press@nonguptimes.com | 2026-05-18 22:31:54
[농축환경신문]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선창완)은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의 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전충남지원과 본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공감하고, 농번기를 맞아 복숭아 주산지 농가의 솎음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복숭아 생육 품질을 높이기 위한 솎음 작업에 직접 나서며 현장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기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ESG 경영을 내재화해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선창완 지원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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