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26년 중대재해 예방 결의대회 개최

김대경 기자

press@nonguptimes.com | 2026-01-02 20:46:38

2026년 안전문화 실천으로 새해 출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제공

[농축환경신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법령과 기준 철저 준수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개선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구 착용 생활화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선언했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은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개인이나 부서가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며, 2026년 한 해 동안 위험요인 사전 예방과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중대재해 ZERO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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