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농약 기준 초과 검출된 수입 ‘냉동 리치’ 회수 조치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4-03 15:26:08

냉동 리치(식약처 제공)

[농축환경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신정푸드(주)(경기도 파주시 소재)’가 수입해 판매한 수입산 ‘냉동 리치’에서 잔류농약(디페노코나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7일 잔류농약(디페노코나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회수·폐기한 수입 냉동 리치와 동일한 수출업체 제품에 대해 추가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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