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2026년 추석 맞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9-23 11:29:13
[농축환경신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위생방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2일 세종시 소재 중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센터 운영 현황과 아동 돌봄 여건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중부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호, 교육, 놀이·여가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아동 19명과 종사자 2명이 함께하고 있다.
김정희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위생방역본부는 앞으로도 명절 나눔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힘쓸 계획이다.
[ⓒ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