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경인지원,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푼다!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9-14 10:40:28
해썹인증원 경인지원, 관내 식품업체 담당자 대상 ‘소통·협업 프로그램’ 개최
현장 소통·협업 프로그램 개최 (해썹인증원 제공)
[농축환경신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경인지원은 9월 11일(금)에 경인지원 회의실(경기 안양)에서 관내 식품업체 현장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 소통·협업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식품안전 규제 개선과 해썹 제도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식품업체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썹 제도의 운영 과정에서 겪는 제도 및 규제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해썹인증원은 단순한 의견 청취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해썹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제도 개선 및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해썹인증원 라정한 경인지원장은 “이번 소통은 식품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장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 식품업체가 해썹 제도를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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