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 강원 농가서 수확기 일손돕기 실시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10-13 10:17:14

농업·농촌과 함께하는‘農心天心’실천... 지역사회와 상생 이어가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 임직원들이 10월 12일, 강원도 횡성군 소재 고추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농협금융 지주 제공

[농축환경신문]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은 10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소재 고추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NH농협금융지주 임도곤 부사장을 비롯한 성장전략부문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 및 동횡성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수확을 위한 고춧대를 뽑고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철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농촌 현장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 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취지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함께한 임도곤 부사장은 “농업·농촌은 농협금융이 성장해 온 든든한 뿌리이자 앞으로도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기반”이라며,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오늘의 작은 손길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농협금융만의 특색을 살린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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