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 혁신 예고...
정영란 기자
yungran528@hanmail.net | 2026-08-14 08:33:49
[농축환경신문]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하였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제주 제외)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신제품이 집중 소개되었다.
신물질 ‘테트플루피롤리멧’과 ‘디메설파젯’으로 피와 저항성 잡초 완벽 방제로, 이번 신제품 핵심은 강력한 신규 성분이다. ‘테트플루피롤리멧’은 피에 대한 잔효력이 40일 이상 지속되어 이앙 전부터 후기까지 피 발생을 완벽에 가깝게 억제하는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피가 문제되는 포장에서는 ‘테트플루피롤리멧’ 성분이 포함된 제품 4종이 농가들로부터 “피 발생이 거의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등 사초과 잡초가 고민인 논을 위해 도입된 ‘디메설파젯’ 성분 제품(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역시 후기 발아하는 올방개까지 효과적으로 방제하며 그 효과를 증명했다.
전국 각지 현장 평가 결과는 “약효 지속성 및 안전성”에 대한한 탁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경기 및 강원 지점은 ‘도전왕에스 EC’와 ‘도랑치고 GR’은 이끼 방제는 물론, 60일 이상 깨끗한 포장 상태를 유지하여 농협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충청 및 호남 지점은 상습적으로 피가 발생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40일 이상 지속되는 강력한 잔효력을 확인했으며, 광주 지점에서는 기존 약제 대비 압도적인 피 방제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대구와 안동지점 대농가들은 드론 살포가 가능한 ‘도원수 SC’와 간편 제형인 ‘풀도둑이티 DT’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남 지점에서는 물빠짐이 심한 악조건과 드론 살포 시에도 안정적인 약효가 나타나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포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제품들은 향후 후기 피 방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테스트를 거쳐, 2027년 농가들의 잡초 고민을 해결할 확실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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