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기 파주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나서
안진아 기자
midal0210@naver.com | 2026-04-21 08:23:49
가지잎 솎아내기·농가 환경정비로 영농철 농가 지원
4월 16일(목) 경기 파주시 소재 농가에서 NH농협생명 고객지원본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농협생명 제공)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이 4월 16일(목) 도농 교류 및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경기도 파주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객지원본부 고금숙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가지 생육을 돕기 위한 잎 솎아내기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생명 고금숙 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농번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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