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1월 14일 숲가꾸기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산림사업장 안전보건체계 강화 및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라북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유림영림단장, 영림단원 및 숲가꾸기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재해예방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여 산림사업 무사고 안전 예방을 다짐했으며,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영림단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올해 120억원이 넘는 예산으로 5,600ha의 산림에 조림지가꾸기, 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산림사업에 기여하는 모든 분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산림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이라는 산림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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