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 20일 '2026년 제1회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주권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맞춰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하고, 기관 생산성 향상과 대국민 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직접 개발한 문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20분 동안 데이터 분석·해석, 시각화, 정책제안 3가지 과제를 수행했다. 과제는 가축방역, 경영관리, 안전보건 등 실제 업무 분야를 반영해 구성됐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가축전염병 예방, 초동방역, 검역, 안전보건 등 현장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생성형 AI가 상황분석과 판단, 보고서 작성, 정책 수립 등 수행업무 전반의 효율성·정확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접목해 현안을 해결하는 실전역량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혁신을 통해 기관의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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