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8~9일 경북 청송군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6년 전국 산림조합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전국 회원조합장이 참석해 산림조합의 비전과 발전방안, 지도·경제·금융분야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조합 우수사례 발표와 중대재해 예방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박은식 산림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고 임가소득 안정화 방안과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회원조합이 일선에서 지역 포용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상생을 위한 나눔활동 확대, 산림재난 대응역량 제고 등을 이룰 수 있도록 경영 활성화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회원조합이 각 지역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