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박은식 산림청장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EU대사와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오는 8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UNCCD COP17)을 앞두고 양측의 주요 관심 의제에 대한 입장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창원이니셔티브 등 한국의 국제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히 산불 분야에서 EU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몽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통해 한국의 사막화 방지 노력을 세계에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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