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전 조합원에게 축산기자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기자재 지원 사업의 물품으로는 이중코팅 장갑, 구충제, 파리 끈끈이 등 양축 활동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하여 조합원 전담제를 통해 전 조합원에게 27일부터 직접 전달한다.
구희선 조합장은 “가축질병 발생, 원자재 가격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사료 가격 인상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 축산 농가의 경영에 애로사항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며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축협은 올해 2월 말 축종별(양봉) 사양관리 교육을 진행하며 양봉 양축농가에 필요한 맞춤형 축산기자재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염소, 양계, 양돈, 사슴 등 중소가축 사육 농가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축협은 축산기자재 지원, 교육 등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방향으로 조합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