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지난 14일 경기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를 찾아 영농철 농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비료, 비닐 등 주요 농자재의 재고 현황과 가격 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자재 수급 안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진 상황”이라며 “농협은 선제적인 물량 확보와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비료 수급동향 합동 TF'를 운영하며 매주 비료 원자재 가격과 완제품 생산·공급 동향을 점검 중이다. 또한, 필름 제조업체와 정기적으로 공급물량과 가격 협의를 통해 농자재 가격인상 부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농축환경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