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환경신문] NH저축은행NH저축은행(대표 김장섭)은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확대 운영하며 금융 접근성과 ESG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상시 판매로 전환된 ‘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용 정액적립식 적금이다. 매월 1만~50만원까지 12개월간 납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부터 관리까지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가입은 NH저축은행의 모바일 플랫폼 NH FIC Bank 앱에서 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에 시니어 우대, 마케팅 동의, ESG 관련 퀴즈 참여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5.0%(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고객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녹색채권 의미를 주제로 한 퀴즈 참여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김장섭 대표는 “시니어 고객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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