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임직원 봉사 8,402시간 달성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1-08 17:58:02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 직원 1인당 평균 6.8시간 참여

[농축환경신문]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봉사활동 8,402시간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임직원 1인당 평균 약 6.8시간에 해당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국 영업 현장과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와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 나섰다.

또한 농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운영해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을 제공했으며, 농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등 교육·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NH농협생명은 이 같은 봉사활동을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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